12월 11일 구국의 결단

12월 11일

구국의 결단을 내리다.











by 명예회장 | 2009/12/12 22:52 | 바보의 하루&느낌 | 트랙백 | 덧글(0)

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

어제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를 보고나서 국민과의 약속을 중히 여기지 않는 모습을 보며
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그리웠습니다..
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말씀하셨던 노 대통령님..
국민을 진정 주인으로 섬기셨던 겸손한 일꾼.
이 시대 진정한 보수가 아니셨나 회상해봅니다.

보고싶습니다.




by 명예회장 | 2009/11/28 12:43 | 인물과명언&느낌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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