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장댁 고냥이 '스노우볼'

꾸벅꾸벅zzz...오늘도 여전히 졸구계시는 우리 스노우볼..
올해 연세가 15살..16살?  사람나이로는 꽤 된다고 하던데..
아무튼 무병장수에 천수를 누리고 계시는 백공옹.

作 '해탈'

'허허..인생이란 이런 것일세.."


스노우볼의 자고있는? 아니..평소모습..헐

약바리 스노우볼 자세 나오는군요.
'어이 회장...나 좀 내버려 두길 바라네.'

앤경 백공옹.

오호라?
스노우볼이 두 눈을 뜨고있는 초희귀사진. ㅎㅎ

창 밖과 스노우볼.
보스턴의 겨울은 매일매일 눈눈눈...헉.
'오야스미...스노우볼'
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길 바란다..

-어느 우중충한 날 오후 명예회장댁에서


by 명예회장 | 2009/03/10 08:30 | 바보의 하루&느낌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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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까칠한노리 at 2009/03/10 09:17
어머, ㅋㅋㅋ; 나이드신; 고양이님들은 정말 움직이질 않더라구요.
오래 행복하게 장수하길..^^
Commented by 명예회장 at 2009/03/10 13:37
정말그래요..^^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3/10 15:48
초장수 묘옹이시군요 (--;;;
Commented by at 2009/03/11 10:07
우리 눈공옹.. 어르신한테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넘넘 귀엽다~ >ㅁ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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